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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이것' 했더니, 강남 신축 59m² 를 9억에 샀습니다. (feat. 트리니원)

10년 전, 그 기회를 놓쳤다면? (서울 핵심 재개발 복기) ​요즘 핵심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면서, 특히 서울 강남권의 청약 열기가 대단합니다. (마침, 트리니원의 청약 발표도 있었습니다.당첨자 분들 축하합니다.)​작년 이맘때 분양을 마친 한 강남권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도 그 열기를 보여주었죠. 지금처럼 '불장'은 아니었음에도, 대단지 규모의 A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이 200 대 1까지 치솟으며 치열한 경쟁을 보였습니다. ​최근 실거래가를 보면, 39평이 40여억원을 기록하며 평당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말 그대로 '그림의 떡'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의 높은 진입 장벽 문제는 현재 청약 시장의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 경쟁률: 200 대 1의 로또 확률 - 자금: 24..

투자습관 2026.04.07

행복은 나눌 때 진짜가 됩니다.

혼자 맛있는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가족이나 친구랑 나눠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죠. ​그게 바로 행복의 원리입니다.​나눌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 따뜻함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자꾸 ‘비교’ 속에 살고 있죠.​“쟤는 나보다 잘났네.”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되지?” ​이런 생각이 많아질수록 행복은 점점 멀어집니다. ​비교는 마음을 무겁게 하고, 나눔은 마음을 가볍게 해요. ​행복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에서 피어납니다.​“나눔은 손해가 아니라, 나를 더 가볍게 해주는 일이다.” ​- 참고 : 부의 공식 - :금수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닌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 - 스콧 갤러웨이 저/김현정 역 ​이 문장을 읽고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우리가 누군가에게 친절하게 ..

투자습관 2026.04.06

돈보다 중요한 버핏의 습관

워런 버핏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 중 한 명입니다.​하지만 그가 단순히 돈이 많아서 존경받는 건 아닙니다.​그는 ‘부자가 되는 법’을아는 사람이라기보다,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아는 사람이죠. 워런 버핏은 하루 종일 일만 하지 않습니다.​그는 읽고, 생각하고, 기다립니다.​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나는 하루 중 80%를 책 읽는 데 쓴다.” ​그게 바로 그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입니다.​그는 뉴스에 휘둘리지 않고, 남들이 흥분할 때도 조용히 자신의 길을 걷습니다.​워런 버핏의 친구, 하워드 막스는 그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워런 버핏은 집중력이 뛰어나고, 절제력이 있으며,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 ​워런 버핏은 근면하고, 숫자 감각이 탁월하며, 논리적이다. ​워런 버핏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투자습관 2026.04.05

환율, 주식, 집값, 세금이 문제가 아니다. 더 문제는..

. 환율 1471원(출처 : 네이버)​지금은 1450원대로 내려온 게 다행일 정도입니다. ​2. 환율은 요소가 너무 많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지금 어떤 흐름으로 움직이는지는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최근 한 달간 미국(USD), 중국(CNY), 일본(JPY), 유럽(EUR) 대비 원화의 상대가치를 보면 전부 약세입니다. (출처 : 구글 파이낸스)​4. 이게 단기 문제인지 보기 위해 5년을 펼쳐봅니다. ​5. 5년으로 넓히면 차이는 더 커집니다. ​원화 약세는 구조적 흐름에 가깝습니다. (출처 : 구글 파이낸스)​6. 일본은 ‘제로금리 + 어마어마한 부채’ 때문에 약세라고 말하지만, 한국은 다른 구조적 요인 때문에 약세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7. 원화 약세의 명암은 분명합니다. ​수출기..

투자습관 2026.04.04

내 마음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책을 읽다가 이런 문구를 봤습니다.​“금욕은 참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왜 그런지 들어보는 거야."​예를 들어, 화가 났을 때 그냥 “참아야지!” 하지 말고, “내가 왜 화났을까?” 하고 조용히 물어보는 거죠. 친구에게 짜증을 냈다면 사실은 속상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그걸 알아차리면 다음에는 똑같이 화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게 바로 ‘나를 조절하는 힘’입니다.​공부를 잘하려고, 운동을 잘하려고, 남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자꾸 나를 밀어붙이면, 언젠가 마음이 지쳐버립니다.​그럴 땐 잠깐 멈춰서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지금 힘들지?” “괜찮아, 너 정말 열심히 했어.” ​그렇게 나에게 말을 걸어주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조금씩 편해집니다.​그게 바로 ‘진짜 성장’입니다.​나를 통제하는 게..

투자습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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