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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행복의 반대말일까

어릴 때 저는 많은 결심을 했습니다.학교 공부, 대학 생활, 회사 일, 운동, 다이어트도요.무언가를 바꾸겠다고 다짐했지만, 대부분 며칠 못 가고 끝나버리곤 했죠.​왜 결심은 자꾸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까요? 만약 결심과 꾸준함이 손을 맞잡고 이어진다면 우리 삶은 얼마나 달라질까요? ​"감정이 격할 때 하는 결심, 그 감정 사라지고 나면 잊힌다오." -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최종철 역) -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고명환 저) 에서 인용 - ​결심은 순간의 감정에서 시작될 때가 많습니다.하지만 감정이 사라지면 결심도 함께 사라지죠. 결국 꾸준함도 이어지지 못하고 끊어지는 겁니다. ​고통이 없는 게 행복일까? ​"행복은 고통의 완벽한 부재를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통의 의미를..

자기계발 2025.05.01

첫번째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타임머신을 타고 5살로 돌아간다면, 학생 때로 돌아간다면, 혹은 대학교 신입생, 신입사원이었을 때로 돌아간다면...​"그때는 왜 그렇게 했을까?" "지금이라면 더 잘할 수 있을 텐데!" ​이런 생각들, 우리 모두 해보지 않았나요? ​"현재는 선물이다. . . . 과거를 회상하며" https://rwwrhappy.tistory.com/entry/%ED%98%84%EC%9E%AC%EB%8A%94-%EC%84%A0%EB%AC%BC%EC%9D%B4%EB%8B%A4-%EA%B3%BC%EA%B1%B0%EB%A5%BC-%ED%9A%8C%EC%83%81%ED%95%98%EB%A9%B0 현재는 선물이다. . . . 과거를 회상하며2003년 어느 날,저는 학교 가는 버스에서한..

내면습관 2025.04.30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삶.

최근 우리 집의 저, 와이프, 아들의 행동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예전엔 학교, 회사, 집안일로 지쳐서TV를 보거나 게임을 하며 하루를 보내기 일쑤였습니다.요즘은 가족 모두 각자 책을 읽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저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아내는 문학책을, 그리고 초등학생인 아들은 세계사 책을 즐겨 읽습니다.​아이와 함께하는 변화​이 변화는 약 200여일 전,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 온 역사책을 읽으며 시작됐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해하기 위한 역사책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특히 역사를 바라보는 웰스의 객관적인 통찰력으로, 초판 출간 당시 나치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 인류의 세계사 : 생명의 탄생부터 세계대전까지, 인류가 걸어온 모든 역사 (허버트 조지 웰스 저/육..

자녀교육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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