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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식등 모두 급락.. 그러나 서울 집값은 우상향

1. 이번 주는 자산시장 전반에 변동이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2. 엔비디아의 초월적 실적에도 불구하고, ​3. AI 버블 논란, 오라클 CDS 부도 위험지수 상승, 연준 쿡 이사의 위험 발언 등이 미장의 동력을 꺾었고, 4. 한국 증시 역시 함께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습니다. ​5. 코인 역시 꾸준히 ‘초저가’를 향해 미끄러지는 흐름이 이어졌죠. 6. 이런 암울한 자산시장에서 유일한 ‘틈새의 빛’은 서울 부동산이었습니다. ​서울 집값과 전세값, 다시 우상향 ​7. 11월 3주차 부동산원 지표를 보면, ​8. 10월의 토허제의 광범위한 지정 + 강력한 규제의 효과는 한 달도 가지 못했습니다. ​9.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이 0.17% → 0.20%로 오르며 반등했고, ​10. 전세값 상승률도 꾸준한 상..

투자습관 07:00:12

왜 어떤 주식은 유난히 잘 오를까?

모멘텀은 인덱스보다 똑똑할까? ​여러분은 혹시 이런 경험 있나요?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니까, 이건 더 오를 것 같아.하는 느낌. ​그게 바로 모멘텀입니다.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한 주식은 잠깐 동안은 그 방향으로 계속 가는 경향이 있죠.​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주식에도 ‘성격’이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1) 가치주는 착실한 모범생입니다.​​지금은 인기가 없지만, 언젠가 빛날 거라 믿는 기업들. ​2) 규모주(대형주)는 덩치 큰 형이죠.​안정적이지만, 크게 성장하긴 어렵죠.​3) 모멘텀주는 인기 많은 친구입니다.​이미 주목받고 있고, ‘요즘 잘 나가’ 하는 분위기를 탑니다.​4) 저 베타(낮은 변동성) 주식은 조용한 친구입니다.​큰일은 안 나지만, 가끔 심심할 수도 있죠.​10년 동안의 실험 ​한 ..

투자습관 2026.04.09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이유

영국의 유명한 정치가 윈스턴 처칠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열정을 잃지 않으면서 실패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처음엔 “좋은 말이네” 하고 그냥 지나쳤죠. 그런데 1년 전 힘든 일을 겪고, 그 일을 견디면서 ‘읽고, 쓰고, 걷고, 뛰는 명상’을 꾸준히 하다 보니 이 말의 진짜 뜻이 마음속 깊이 와닿았습니다.​예전에는 뭐든 실패가 무서웠습니다.​“내가 또 틀리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그래서 시도조차 못 했죠.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그냥 합니다.​넘어져도 괜찮다고 믿습니다.​성공하면 좋고, 실패해도 배운 게 남죠.​조금씩 나아가다 보니, 이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생겼습니다.​그게 바로 진짜 성장인 것 같습니다.​가끔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내가 잘해서..

투자습관 2026.04.08

10년 전 '이것' 했더니, 강남 신축 59m² 를 9억에 샀습니다. (feat. 트리니원)

10년 전, 그 기회를 놓쳤다면? (서울 핵심 재개발 복기) ​요즘 핵심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면서, 특히 서울 강남권의 청약 열기가 대단합니다. (마침, 트리니원의 청약 발표도 있었습니다.당첨자 분들 축하합니다.)​작년 이맘때 분양을 마친 한 강남권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도 그 열기를 보여주었죠. 지금처럼 '불장'은 아니었음에도, 대단지 규모의 A 아파트는 최고 경쟁률이 200 대 1까지 치솟으며 치열한 경쟁을 보였습니다. ​최근 실거래가를 보면, 39평이 40여억원을 기록하며 평당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말 그대로 '그림의 떡'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의 높은 진입 장벽 문제는 현재 청약 시장의 진입 장벽이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 경쟁률: 200 대 1의 로또 확률 - 자금: 24..

투자습관 2026.04.07

행복은 나눌 때 진짜가 됩니다.

혼자 맛있는 케이크를 먹을 때보다, 가족이나 친구랑 나눠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죠. ​그게 바로 행복의 원리입니다.​나눌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 따뜻함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자꾸 ‘비교’ 속에 살고 있죠.​“쟤는 나보다 잘났네.”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되지?” ​이런 생각이 많아질수록 행복은 점점 멀어집니다. ​비교는 마음을 무겁게 하고, 나눔은 마음을 가볍게 해요. ​행복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에서 피어납니다.​“나눔은 손해가 아니라, 나를 더 가볍게 해주는 일이다.” ​- 참고 : 부의 공식 - :금수저도 인플루언서도 아닌 보통의 사람들을 위한 - 스콧 갤러웨이 저/김현정 역 ​이 문장을 읽고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우리가 누군가에게 친절하게 ..

투자습관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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