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요즘 저는 읽고, 쓰고, 걷고, 뛰는 매일매일이 참 행복합니다.사실 이런 행복을 느끼게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돌아보면 마흔이 되기 전까지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앞만 보고 달려왔었죠.하지만 그 과정이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았고,행복과 불행이 반복되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곤 했습니다.왜 그랬을까요?당시에는 성취의 순간만 바라보느라 스스로 더 깊은 질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그 결과 마흔까지의 삶은 행복과 불행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여정이었죠.그러던 어느 날, 책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저 자신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보았죠.첫째,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둘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