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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후, 달라질 나를 만드는 8가지 습관

우리는 모두 ‘빛’입니다.​빛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갑니다. ​공간이 허락하는 한, 어디든 퍼져 나갑니다.​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혹시 우리도 빛처럼 살아야 하지 않을까?’ 빛은 방향이 있어야 예쁘게 비춥니다. 마음이 흩어지면 빛도 흩어지죠.​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방향을 정해주고, 그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바로 성장입니다.​오늘은 제가 책을 읽고 정리한 ‘나를 성장시키는 8가지 방법’을 공유 합니다.​혹시 이 중 몇 개나 “yes”라고 대답하실 수 있는지 마음속으로 체크해보세요.​1. 당신 안의 가능성을 스스로 믿고 있나요? ​빛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찾고 있는 것들은 이미 내 안에 있죠. 다만, 그것을 꺼내 보여주기를 망설일 뿐이죠. 잠재력은 ‘인정’할 때부터..

자기계발 2026.01.14

뉴스 보고 산 주식, 왜 항상 반대로 갈까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뉴스나 유튜브에서 “이 회사, 앞으로 엄청 오릅니다.”라는 말을 듣고 주식을 샀는데, 몇 달 뒤 주가가 반대로 흘러간 적. ​이게 바로 ‘기본적 분석(펀더멘탈)’에도 한계가 있다는 뜻입니다. 기본적 분석이란, 기업의 재무 상태나 시장 상황을 보고 앞으로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법입니다.​하지만 이 방법에도 피할 수 없는 세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1. 미래는 지금 증명할 수 없다.​예를 들어, “이 회사는 5년 뒤에 세계 1등이 될 거야”라는 말. ​지금 당장 5년 뒤를 눈으로 볼 수 없죠. ​주식은 결국 ‘미래의 기대’를 사는 건데, 그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아무리 분석을 잘해도, 틀릴 수밖에 없습니다.​2. 부정확한 데이터로 정확한 답을 만들 수 없다.​우리..

투자습관 2026.01.13

칼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칼을 본 적 있죠? ​칼은 참 신기한 도구입니다.​어떤 사람은 칼로 나쁜 일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칼로 사람을 살리는 의사 선생님이 되기도 하고,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는 요리사가 되기도 하죠. ​칼이 스스로 “나는 좋은 칼이야” 혹은 “나는 나쁜 칼이야”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그걸 어떻게 쓰느냐는 전적으로 사람 손에 달려있죠.​지금 우리가 마주한 기술, 바로 인공지능(AI)도 똑같습니다.​AI는 편리하고, 빠르고, 우리 생활을 많이 도와줍니다. ​하지만 AI를 누가, 어떤 마음으로 만들고 쓰느냐에 따라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죠.​책에서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누군가에겐 칼이 살인의 도구지만, 누군가에겐 생명을 살리는 메스입니다. ​기술도 마찬가지예요.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그걸..

인공지능 2026.01.12

왜 미국 S&P500은 4월 이후 신고가를 갱신 하는가?

1. 트럼프의 미국은 강해지고 있습니다. ​2. 지난 글에서도 말했지만, 미국은 골디락스를 위해 정치, 안보, 경제를 가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하루가 멀다 각국 정상들과 만나고 있죠.최근 이재명 대통령도 미국을 찾았습니다.3. 트럼프 집권 당시 최대 문제는 재정적자와 달러 가치 훼손이었습니다. ​4. 하지만 감세, 규제완화, 관세 3개 축 드라이브로 하나씩 해결 중입니다. 그 성과가 S&P500 지수에 반영되고 있죠.(출처 : CNN)​첫번째, 감세- 목표는 경기 부양 입니다.이번 주 발표한 2분기 GDP가 예상치를 상회 했습니다.두번째, 규제완화- 스테이블코인(미국채 수요 증가), SLR완화(은행의 국채 수요 증가). ​대표적 10년물 국채 금리를 내리려고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저번..

투자습관 2026.01.11

행복, AI가 계산할 수 있을까요?

가끔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행복은 숫자로 계산할 수 있을까?""고통도 숫자로 계산할 수 있을까?"​요즘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속에 쏙 들어오고 있죠. ​2000년대 IT 혁명은 손으로 하는 일을 빠르게 바꿔줬다면, 이번 인공지능 혁명은 우리 머릿속 생각까지 대신 해주려고 합니다. 사람은 하루에도 수많은 걸 생각합니다. ​행복, 슬픔, 옳고 그름, 사랑과 미움.​그 중에서도 행복과 고통은 너무나 중요한 감정이죠. ​인공지능에게 “넌 어떤 삶을 살고 싶어?”라고 묻는다면, ​그 대답을 정해주는 건 결국 우리 인간의 철학이겠죠. ​칸트처럼, 모두에게 옳은 도덕을 따르게 할까? ​아니면 벤담처럼, 세상의 고통을 줄이고 행복을 더하게 할까? ​'행복 계산기' 그리고 '고통 계산기'는 누가 만들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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