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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주식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해요?

어느 날, 아는 동생이저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형, 주식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해? 차트를 보면 되는 거야? 아니면 뉴스랑 재무제표를 봐야 해?"​사실 저도 예전엔 정말 헷갈렸습니다.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복잡해지고, 책을 읽어도 모두 다르게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투자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차트를 보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기술적 분석가’ 라고 부릅니다.​이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은 10%는 논리로, 90%는 사람들의 심리로 움직인다."​그래서 주가의 모양, 즉 차트를 보고 사람들이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고 싶어 하는지를 읽어내려고 합니다.​마치 사람의 마음을 엿보듯.​대표적으로 전업 투자를 하면서100..

투자습관 2025.12.10

가장 중요한 관계는, 나와 나의 관계.

책을 읽다가 이런 문장을 보았습니다.​남과 비교하면,목표를 잃고,괜히 초라해지고,결국 ‘나는 누구지?’라는 혼란만 남습니다.​하지만 나와 비교하면,중심을 찾고,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부정비교 = 타인과 비교 ​1.목표 상실 2.열등감3.내가 없음 ​긍정비교 = 수많은 나와의 비교 ​1. 내면 소통2. 명상 필요 ​이 글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요즘 저는 '타인’과 비교하기보단 ‘나’랑 비교하며 살고 있구나. ​하지만 1년 전의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어떻게 성공했는지, 그런 것만 보고 마음이 복잡해지고 초라해졌습니다. ​행복하지 않았죠.​항상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정신없이 휘둘리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어제의 나를 떠올립니다. 어제보다 오늘 ..

자기계발 2025.12.09

돈을 원하면서도, 정작 돈이 뭔지는 잘 몰랐죠.

돈이 뭔지,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어릴 땐 그냥 엄마 아빠가 지갑에서 꺼내주는 종이, 어른이 되면 내 계좌에 숫자로 찍혀 있는 무언가. ​우린 늘 돈을 바라보고, 돈을 벌고, 돈을 쓰고 살지만, 정작 돈의 ‘진짜 역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투자를 공부하면서 경제를 공부하면서, 비로소 돈이란 게 단순히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돈에는 세 가지 역할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입니다.​돈의 세 가지 역할​1. 교환의 매개체​돈이 있기에, 우리는 물건과 물건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사탕을 사고 싶으면 사탕을 만든 사람에게 돈을 주면 되고, 내가 받은 돈으로내가 필요한 다른 ..

투자습관 2025.12.08

저도 글쓰기가 두려웠죠.

저는 글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됬습니다.​예전에는 글쓰기가 작가나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죠.​하지만 1년 전부터는 매일 조금씩 글을 쓰고, 걷고, 뛰면서 제 마음과 생각을 블로그와 카페등 SNS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내 마음속 깊은 곳, 내가 모르는 나의 생각과 느낌들이 글 속에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내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것들을 글로 옮기고, 또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나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죠.​불꽃놀이는 터질 때는 모두의 시선을 끌지만 그 빛은 너무 빠르게 사라진다. ​기억 저편으로 휘발되기 전에나는 그런 찰나를 붙잡고 싶다. ​우리의 무의식도 그렇다. ​말로 꺼내기 전엔 나도 몰랐던..

자기계발 2025.12.07

우리는 하루에 5만 번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어제 책을 읽다가, 정말 놀라운 문장을 만났습니다.​하루에 5만 개의 생각 중 우린 95%를 무의식으로 흘려보냅니다. 10일이면 47만 개, 30년이면 5억 개가 사라지죠. ​숫자로 보니 정말 실감이 안 났습니다. ​사실 저도 생각은 많이 한다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치로 보니 더 놀라웠고, 그중 95%는 내가 인식도 못 한 채 스쳐 간다는 걸 알고 나니, 괜히 마음이 허전해졌습니다. ​혹시 그 안에 내가 찾던 답이, 혹은 내 안에 숨겨둔 진짜 나의 모습이있었을지도 모릅니다.​그걸 한 번도 꺼내서 들여다보지 않고, 그냥 잊어버리고 사는 게 조금은 아쉬웠습니다.​그래서 이렇게 한번 상상해 봤습니다.​무심코 스쳐 가던 내 생각 중 하나에, 어린 시절의 꿈이 숨어 있다면? ​아니면, 요즘 자..

자기계발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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