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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씨앗인 걸 잊으셨나요?

‘가능성’ ‘잠재력’ 이 두 단어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입니다. ​왜냐면, 지금은 작아 보여도 누구든지 커질 수 있기 때문이죠.​스티브 잡스는 우리가 잘 아는 아이폰을 만들었죠.그런데 어릴 적부터이미 다르게 자랐다고 합니다.​잡스는 어릴 때 아버지와 자주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때 이런 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아버지 : “잡스야, 너 뭐할 수 있다고 생각해?”잡스 : “저는 뭐든지 할 수 있어요.”아버지 : “왜 그렇게 생각해?”잡스 : “저는 특별하니까요.” ​이 대화를 잡스의 자서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누군가 이렇게 믿어준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시나요? ​잡스는 어릴 때부터 자기가 특별하다고 믿었습니다.​그 믿음이 세상을 바꾸는 제품을 만드는 시작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

자기계발 2025.11.25

아직 ‘자기 자신’을 잘 모른 채 살고 있진 않나요?

누구나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어요. 그 가능성은 이미 당신 안에 있죠. ​잠시 잊고 있었던 ‘나의 힘’을 오늘 다시 꺼내볼 시간이에요.​이 글을 보고 문득 제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저는 마흔이 되도록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 사람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잘 몰랐습니다. ​왜냐면 항상 남들이 하는 일, 남들이 잘된다는 길, 남들이 돈 벌었다는 방법만 따라 했었죠.​그런데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구나."​누구나 원하는 삶을 꿈꿔요. 그게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도 있죠.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그 삶을 만들어낼 힘이 이미 ‘당신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 힘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아요. 무의식 깊은 곳에서 조용히 숨 쉬고 있거든요. ..

자기계발 2025.11.24

6.27 규제 후, 집값·비트코인·삼성전자, 모두 폭발 직전?

집값이 오르기만 하면 좋은 걸까요? ​요즘 집값 이야기만 나오면 다들 속이 답답하죠? ​“아니, 왜 이렇게 오르기만 하지?” “대출은 또 왜 이렇게 막아놨지?” ​이런 말, 주변에서 많이 들립니다. 사실 이번에 정부가 시행한 ‘6.27 대출 규제’는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했지만, 집값이 폭락하지는 않았습니다.​다만, 그동안 너무 빠르게 뛰던 속도가 조금씩 줄어드는 게 보입니다. ​(첫 주 0.43% → 두 번째 주 0.29% → 이번 주 0.19%) (서울 기준)(출처 : 부동산원)​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이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대출을 조이면, 왜 좋은 걸까요? ​우리나라 가계부채, 그러니까 ‘집 사느라 빚 낸 돈’이 이미 우리나라 경제 규모의 100%..

카테고리 없음 2025.11.23

저는 책에 흥미가 없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저는 요즘 책을 정말 많이 읽고 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지금까지 마흔 동안이렇게 연달아 책을 읽어본 건 처음입니다.​작년부터 지금까지, 어느덧 수백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책을 읽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닙니다.​일에 치이고, 피곤하고, 바빠서책을 안 읽던 시절이 길었습니다.​가끔 읽어도 한 페이지 넘기기 힘들었고, 억지로 참고 읽어야 했죠.​그런데, 책을 한 권, 두 권.조금씩 읽다 보니 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은 목차만 봐도 “아, 이 책은 이런 이야기를 하겠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책을 읽는 속도도 빨라졌고, 읽는 재미도 더 커졌죠.​요즘은 책을 펼치기 전에 “이 책이 나한테 어떤 걸 알려줄까?” “새로운 생각을 하나라도 얻을 수 있을까?..

자기계발 2025.11.22

당신 안에 브레이크 없는 엔진이 있진 않나요?

"혹시 내 몸 안의 일부가, 나 아닌 무언가가 되어 나를 공격한다면. 그걸 상상해 본 적 있으세요?" ​암은 단순히 나쁜 덩어리가 아닙니다. ​원래는 나를 살리던 그 세포가 ‘더 빨리, 더 많이’ 자라라는 신호만 듣고 멈추는 법을 잊어버린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가속 페달은 끝까지 밟혀 있고, 브레이크는 고장 나버린 상태. ​이제 그 세포는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만의 생존 본능에 충실한 ‘이기적인 세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그 안엔 다윈의 진화 법칙이 숨어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가장 잘 분열하는 세포만이 살아남고 내 몸 속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새로운 ‘정글의 법칙’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건, 단순한 병이 아니라 나도 몰랐던 내 안의 약점이자, 진화의 그..

인공지능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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