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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이 꼬일 때 세상도 함께 꼬여?

어릴 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내 기분이 좋을 땐 세상도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고, 기분이 안 좋을 땐 괜히 자꾸 꼬이는 것 같다." ​사실 이건 그냥 기분 탓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동'과 '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우리는 에너지 덩어리입니다.​책이나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단순한 몸이 아니라, 에너지 덩어리라고 하죠.​우리는 단순한 '몸'이 아닙니다. 우리는 질량이자 에너지이고, 진동입니다. – 밥 프록터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질' 너머,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에너지로 작동합니다. – 데이비드 봄 (능동적 정보) ​내가 경험하는 외부의 세계, 내가 감지하는 감각과 행동, 그리고 그 모든 걸 해석하는 내면의 상태. – 프린스턴 연구 (능동적 추론..

뛰기습관 2025.10.27

하루 20분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예전에 400일째 되는 날, 습관을 돌아보며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습관을 오래 하다 보면,분명히 고비가 한 번씩 온다.”​400일째 습관 회고 그래서 글에서 추천한 책에 나온 시스템을 활용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이 습관 말고도, 요즘 제가 정말 많이 느끼고 있는 게 있습니다.​그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육감’의 힘입니다.​우리는 보통 눈으로 보고(시각), 귀로 듣고(청각), 코로 냄새 맡고(후각), 입으로 맛보고(미각), 손으로 만지죠(촉각). ​그런데 이 다섯 가지 말고도 사람에겐 ‘육감’이라는 감각이 있습니다.​이건 ‘느낌’이나 ‘직감’, ‘무의식’ 같은 것이죠.​조금 어렵게 들리죠?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은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잠..

내면습관 2025.10.26

6억으로 대출 막히면..15억 대출 막혔을 때, 기억나세요?

요즘,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죠?​뉴스에서는 이런 말도 나옵니다. “이제 다시 오른다.” “지금 사야 한다.” “지금은 기다려야 한다.” 모두 의견이 다릅니다. ​그래서 더 혼란스럽죠. 그래서 오늘은 6월 마지막 주 부동산 시장 지표와 흐름, 정책 변화, 6억으로 대출 규제 후의 전망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1. 금리부터 볼까요? ​은행에서 집 살 때 받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요즘 내려가고 있습니다.- 5월 15일엔 2.7% - 6월 16일엔 2.63% (출처 : 네이버)이건 COFIX라는 금리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정할 때 참고하는 값입니다. ​이게 내려간다는 건, 대출 이자가 줄어든다는 의미죠.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죠?가산 금리 때문에..

부동산습관 2025.10.25

세상이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는 공통점.

이런 사람들,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앤드류 카네기 (1835-1919) – 철강 산업의 왕 ​* 헨리 포드 (1863-1947) – 자동차 산업의 아버지 ​* 빌 게이츠 (1955- ) –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시자 ​* 일론 머스크 (1971- ) – 전기차, 로봇, 우주까지 넘보는 천재 ​이 네 사람은 모두, 세상을 바꾼 인물들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 마음만은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는 점이죠.​경제 공황이 와도, 사업에 위기가 와도,사람들이 비난해도​그들은 조용히 자신의 길을 걸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그게 가능했을까요? ​답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그들의 ‘마음’이 강하고, 단단하고, 그리고 아주 차분했기 때문입니다.​저는 책을 읽다가, 그들..

부자습관 2025.10.24

지금 나는, 어떤 숨을 쉬고 있나요?

숨을 쉰다는 건, 참 고마운 일입니다.​"숨 쉬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숨을 쉰다는 건, 누군가가 매 순간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요즘 저는 아침마다 잠에서 깨자마자 가볍게 러닝을 하며 조용히 숨을 바라보는 명상을 합니다. ​그리고 하루 동안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이렇게 생각하죠.​“지금 나는 어떤 숨을 쉬고 있지?”​놀랍게도, 그 짧은 호흡을 바라보는 순간마다 마음이 조금씩 평온해지는 걸 느낍니다.​숨은 그냥 ‘공기’를 들이마시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살아있게 해주는 마법 같은 리듬입니다.​숨을 쉰다는 건, 단순한 생존 그 이상입니다. ​그건 우리가 세상과 연결되고, 나 자신과 다시 만나는 가장 근본적인 리듬이에요. ​숨은 주기적인 진동입니다. 들숨과 ..

뛰기습관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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