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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동산/삼성전자 ‘폭발 직전'.. 덜 오른 지역, 마지막 기회

1. 코스피가 다시신고가를 찍었습니다. (출처 : 네이버)삼성전자 역시 신고가 행진 중입니다. (출처 : 야후 파이낸스)​10, 20, 60, 120일 이동평균선 정배열의 흐름이 끊길 줄 모르고 있습니다.(제가 차트 분석을 삼전 6만원 때 부터 쓰고 있는데 대단 하네요.)​2. 미국 S&P500도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출처 : cnn)​글로벌 시장 전체가 ‘위로 향하는’ 에너지를 보이고 있죠. ​3. 미국 10년물 금리는 4% 아래로 하락 중입니다. ​우선 인플레이션보다는 경기 둔화에포지션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출처 : 인베스팅닷컴)그에 따라서 달러 인덱스는 오르고, 금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 일본에선 다카이치 사나에가 첫 여성 총리로 오르며 ‘제2의 아베노믹스’ 가능성이 ..

투자습관 2026.03.13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나는 정말 빛나는 사람일까?”

저는 이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우리 모두는 태어날 때부터 빛을 품고 있다는 것. ​이 빛은 아주 특별한 몇 명만 가진 게 아닙니다. 대학교를 나온 사람, 돈이 많은 사람, 유명한 사람만의 것도 아니죠. ​모든 사람에게 다 있죠.​여러분에게도, 저에게도. 문제는 그 빛을 얼마나 집중해서 꺼내느냐입니다.​누구나 빛을 가지고 있지만, 그 빛을 믿고, 키우고, 꺼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저는 최근에 한 책을 읽고 이런 문장을 만났습니다. ​사업을 시작할 땐 1개 점포를 낼 수도 있고 100개를 낼 수도 있죠. ​그 선택의 기준이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라면 정말 멋진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직 숨 쉬고 있다면,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는 거죠. "갈매기의 꿈" 에서. ​작게 고민하지..

투자습관 2026.03.12

이성적으로 투자한다고 믿었지만, 사실은 감정이 나를 흔들고 있었다.

투자할 때 사람들은 보통 ​“나는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있어”​라고 생각하죠.​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마음이 우리 모르게 돈의 길을 바꿔놓을 때가 있습니다.​예를 들어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1. 내가 최고야, 나는 틀리지 않아.​너무 자신만 믿고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2. 모든 게 내 덕이야.​운도 있었는데, 내가 다 통제한 것처럼 느낍니다. ​3. 다른 사람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해​17세기 튤립, 요즘의 밈 주식처럼 ‘몰려드는 현상’이 생깁니다. ​4. 손실 회피​만원을 잃는 고통이 만원을 얻는 기쁨보다 2~3배나 큽니다. ​5. 후회와 자존심​오른 주식은 빨리 팔고, 내린 주식은 “곧 오르겠지..” 하며 붙잡습니다. ​이런 것들을 행동재무학에서는 사람의 마음..

투자습관 2026.03.11

부자가 되는 법? 사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부자가 되기 위한 네 가지 습관, ​그건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집중’과 ‘절제’, ‘시간의 힘’, 그리고 ‘분산’된 시도였습니다. ​복리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나를 키우는 방법. ​처음엔 “너무 뻔한 말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건 돈 많은 사람들만의 비밀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에 꼭 필요한 습관이라 생각 합니다.​1. 집중하기 ​오늘 하루, 나에게 정말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요? ​핸드폰 알림, 유튜브, 잡생각에 휘둘리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뒷전이 되죠. ​부자들은 "지금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우리도 오늘 딱 한 가지, 가장 중요한 일 하나에만 집중해 보면 어떨까요? ​2. 절제하기 ​맛있는 음식, 재미..

투자습관 2026.03.10

보유세보다 무서운 건 ‘돈이 미쳐버린 속도’입니다.

1. 저는 보유세는 분명히 오를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아래 세 가지 중에 무엇의 속도가 제일 빠를까요?​1) 보유세가 오르는 속도 2) 인플레이션으로 공급이 제한된 ‘실물’이 오르는 속도 3) 전월세가 오르는 속도 2. 참고로 2)와 3)은 통제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막대한 부채가 부메랑처럼 돌아와 인플레이션으로 폭발하면, 이 둘은 제어가 불가능해지죠.​3. 반면 1) 보유세는 정치적으로 통제 가능한 영역이죠. ​세금을 급격히 올리면 조세저항, 선거 참패, 정권위기. ​본인들도 내야 하니까요. ​결국 올리긴 올리되, 2)3)보다 느린 속도로 갑니다.​4.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선택해야 할 건 뭘까요? ​저라면 무주택이면 최소 1주택 파킹을 하겠습니다. ​- 기왕이면 이번에 묶인 토지거래허가제 ..

투자습관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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