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을 읽다 보면 참 신기한 공통점이 있습니다.김주환 교수님의 책, 부자들이 읽는다는 밥 프록터의 책, 세상을 바꿨다는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책까지. 전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나를 들여다봐야 합니다.”오랜 시간 비트겐슈타인의 책을 읽고 덮으니 맨 뒤 장이 이렇게 적혀 있었다. 네가 사는 방식이 곧, 세계다. - 참고 : 비트겐슈타인의 말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저이 말, 정말 어렵게 들리죠? 쉽게 말하면 이겁니다.“세상은 거울이야.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고,내가 울면 세상도 우는 거야.”나의 내면과 소통하면 할수록, 내가 얼마나 낯선 존재였는지를 알게 된다. 익숙했던 생각들 사이에서, 전혀 예상 못 한 감정이 피어오르고 어느 순간, 설명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