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잠재력’ 이 두 단어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입니다. 왜냐면, 지금은 작아 보여도 누구든지 커질 수 있기 때문이죠.스티브 잡스는 우리가 잘 아는 아이폰을 만들었죠.그런데 어릴 적부터이미 다르게 자랐다고 합니다.잡스는 어릴 때 아버지와 자주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때 이런 대화가 있었다고 합니다.아버지 : “잡스야, 너 뭐할 수 있다고 생각해?”잡스 : “저는 뭐든지 할 수 있어요.”아버지 : “왜 그렇게 생각해?”잡스 : “저는 특별하니까요.” 이 대화를 잡스의 자서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누군가 이렇게 믿어준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시나요? 잡스는 어릴 때부터 자기가 특별하다고 믿었습니다.그 믿음이 세상을 바꾸는 제품을 만드는 시작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