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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져야 본전?

밑져야 본전이잖아요.저는 요즘 생각합니다."밑져도 이득이네." 왜냐하면, 지금 제 상황을 보면, 무언가를 시도하면 할수록 조금씩이라도 분명히 얻는 게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요즘 저는, 부자가 되는 방법, 성공하는 사고방식, 삶의 주도권을 ​잡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삶의 주도권만 잡아도 이미 반 이상은 성공한 거야" 라는 문장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매일 읽고, 쓰고, 걷고, 뛰고, 명상하는 걸 400일 넘게 이어오고 있습니다.(명상은 최근 추가)​최근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라는 책을 읽었습니다.​거기서 알려준 부에 이르는 13가지 법칙을 여러분께도 꼭 나누고 싶었습니다.​부에 이르는 13가지 원칙 ​1. 열망 – 모든 성공은 간절한 열망에서 시..

자기계발 2025.08.11

요즘 잘 안 풀리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요즘 어떤가요? 일들이 잘 풀리고 계신가요?아니면, 왜 이렇게 뭔가 안 풀리는 것 같을까요? 저도 사실 매일 그런 생각을 합니다.왜 이렇게 어려울까. 왜 자꾸 제자리걸음일까. ​그래서 오늘은 "뭘 해야 하나" 말고, "뭘 하지 말아야 하나"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성취를 가로막는 16가지 적 ​1. 원하는 게 뭔지 모르면서 시간만 보낸다. ​2. "나중에 해야지" 하며 미루다가 기회를 날린다. ​3. 배움을 게을리하며, 실력 향상을 포기한다. ​4. 문제를 직면하기보다 남 탓부터 한다. ​5. 명확한 해결책 없이 변명만 쌓아간다. ​6. "이 정도면 됐지" 하고 자기만족에 빠진다. ​7. 반대나 어려움이 생기면 싸워볼 생각도 안 한다. ​8.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주변을 원망한다. ​9. 열정이 부족..

자기계발 2025.08.10

그 책, 그냥 한 권 읽었을 뿐인데.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아주 신기한 일이 생깁니다.처음엔 그냥 한 권 읽었을 뿐인데, 그 책이 다음 책을 소개해 주고, 또 그다음 책이 또 다른 책을 알려줍니다.​저는 주로 YES24에서 “이 책을 구매한 사람들이 함께 산 책”리스트를 참고합니다.​이게 마치 책이 이어주는 비밀스러운 길 같습니다.예전에 쓴 글에서 소개했었습니다.​도서관 100% 활용 하기 저는 좋은 책을 한 권 읽고 나면 그 책을 통해 소개된 20~24권의 책을 ‘읽고 싶은 리스트’에 넣습니다.​처음 읽을 땐,그 리스트에안 읽은 책들이 많지만,조금 읽다 보면 이미 읽은 책들이 리스트에 섞여 있습니다.​그래서 같은 주제 혹은연결되는 주제를 반복해서 더 깊게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예를 들어서, 먼저 A라는 책을 읽었을 때 마음에 6..

읽기습관 2025.08.09

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 왜 부자에 대해 불편해할까?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부에 대해선 불편해할까?” 조금 더 찾아보니, 재미있는 사실이 있었습니다.​우리의 뇌는 아직도 5000년 전, 원시 시대의 뇌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그때의 뇌는, 안전이 최우선이었고, 늘 위험을 먼저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두려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기본값처럼 자리를 잡습니다.​두려움 중에가난에 대한 두려움 기억 나시죠?​우리가 괜히 ‘돈 이야기’만 나오면 조심스럽고, 부자 이야기 들으면 괜히 거리감을 느끼는 건 어쩌면 당연한 반응일지도 모릅니다.​나폴레온 힐은이런 말을 했습니다.​부에 대한 생각은 의식적으로 키워야 한다. ​가난에 대한 생각은 의식하지 않아도 스며든다. ​부를 소홀히 하면, 가난이 그 빈자리를 ..

부자습관 2025.08.08

처음엔 사이비인 줄 알았습니다.

이 글은 책 "Think and Grow Rich"에서 배운 메시지를 바탕으로400여일 넘게 ‘읽고, 쓰고, 걷고, 뛰며’ 느낀 변화와 깨달음을 담은 글입니다. 책 "Think and Grow Rich"(한국어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처음 읽은 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저자 나폴레온 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반복해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믿지 않으면 읽지 마라.”“믿어야만 효과가 있다.”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이게 무슨 사이비야?" 싶기도 했습니다.​종교 권유받는 느낌처럼 다가와서 솔직히 거부감이 들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메시지 안에 어떤 끈질긴 진심이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믿음’을 강조할까?"​책을 덮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결론이 떠올..

부자습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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