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쓰걷뛰’로 매일 성장하고 있는 읽쓰걷뛰 입니다. 오늘은 제가 읽은 책 속에서 마음이 뭉클해진 한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정말이지 괜찮아요. 살아 있고, 가족이 있고, 양심을 잃지 않았으니까. 날 죽이려고 했던 사람을 지금 당장 만나면 악수를 할 수도 있어요. 그러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 괜찮아요." - 참고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저/김희정, 조현주 역"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라는 책에서 패트릭 브링리라는 저자가 함께 일하던 동료 경비원과 나눈 대화 입니다.처음 이 문장을 읽고 가슴이 찡했습니다."어떻게 저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나도 저렇게 살아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도 저런 사람이고 싶습니다.미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