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갖고 싶었습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운동하기, 책 읽기, 공부하기.근데 항상 이렇게 다짐했습니다.“내가 꼭 해내야지"“정신력으로 버텨보자.” 처음엔 잘 됩니다.하지만 며칠 지나면 지칩니다. 피곤하고, 귀찮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그러다 결국 놓아버립니다.그런 저에게 어느 날 한 문장이 다가왔습니다. 습관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든다.그 책은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입니다.그 안엔 이런 말이 있습니다.“퇴근 후 책 읽기, 왜 이렇게 어려울까?” 출근길, 퇴근길, 버스에서는 잘 읽는데. 이상하게 집에만 오면 몸도 머리도 퍼져버린다. 그래서 ‘책 읽기’를 더 쉽게 만들기로 했다. 1. 무척 쉬움 : 딱 1페이지만 읽자. 2. 중간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