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뭘 좋아할까요? 나는 진짜 뭘 원할까요? 요즘 저는 이 세 가지 질문을 매일 아침생각해 봅니다. 예전에는 이런 질문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딱 1년 전, 삶에서 아주 힘든 일을 겪고 나서부터, 이 세 가지 질문이 저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그 후로 저는 매일 새벽, 러닝화를 신고 밖으로 나갑니다. 조용한 길을 달리며, 명상하듯 제 마음을 들여다봅니다.“나는 진짜 뭘 원할까?”“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내가 잘하는 건 뭐지?” 이 질문들 덕분에, 요즘의 저는 예전보다 훨씬 더 자신감 있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저는 이런 습관을 제 아들에게도 한 번 권해봤습니다.하지만 아직은 아이여서 그런지, “아빠, 어려워요.”라고 합니다.사실 당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