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누구는 학교에 다니고, 누구는 회사에 다니고, 누구는 가정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죠. 열심히 산다는 건 참멋진 일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 “이 방향이 맞는 걸까?” 그럴 때마다 스스로이렇게 물어봅니다.“나는 지금, 어떤 태도로 살고 있지?” 어릴 때, 어른들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책 많이 읽으면 똑똑해진다.” 맞는 말입니다.하지만 요즘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어떤 ‘태도’로 책을 읽느냐가더 중요합니다.책 속에서 이런 문장을 봤습니다.“간디, 우리에게 줄 한 마디만 부탁드립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을 때, 그는 조용히 웃으며 이렇게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