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제가 잘하는 걸 찾아가는 중입니다.1년 전, 제 삶엔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고,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그때, 저는 아주 작은 습관 하나로 다시 시작했습니다.읽기, 쓰기, 걷기, 뛰기하루하루 해봤습니다. 조금씩, 아주 천천히. 그러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아, 나 이거 계속할 수 있겠는데?나 이거,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아.”제가 이걸 꾸준히 하면서 얻은 가장 큰 보물은, "내가 뭘 잘하는지"조금씩 알게 됐다는 겁니다.사실, 겉으로 보면 쉬워 보일 수 있지만 실패도 많았고, 수백 번 방향을 틀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계속 해봤어요. 왜냐하면. 그 안에서제가 살아있다고 느꼈습니다.나의 장점 두 가지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2가지 1.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