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내 기분이 좋을 땐 세상도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고, 기분이 안 좋을 땐 괜히 자꾸 꼬이는 것 같다." 사실 이건 그냥 기분 탓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동'과 '에너지'가 흐르고 있습니다.우리는 에너지 덩어리입니다.책이나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단순한 몸이 아니라, 에너지 덩어리라고 하죠.우리는 단순한 '몸'이 아닙니다. 우리는 질량이자 에너지이고, 진동입니다. – 밥 프록터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질' 너머,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에너지로 작동합니다. – 데이비드 봄 (능동적 정보) 내가 경험하는 외부의 세계, 내가 감지하는 감각과 행동, 그리고 그 모든 걸 해석하는 내면의 상태. – 프린스턴 연구 (능동적 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