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00일째 되는 날, 습관을 돌아보며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습관을 오래 하다 보면,분명히 고비가 한 번씩 온다.”400일째 습관 회고 그래서 글에서 추천한 책에 나온 시스템을 활용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이 습관 말고도, 요즘 제가 정말 많이 느끼고 있는 게 있습니다.그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육감’의 힘입니다.우리는 보통 눈으로 보고(시각), 귀로 듣고(청각), 코로 냄새 맡고(후각), 입으로 맛보고(미각), 손으로 만지죠(촉각). 그런데 이 다섯 가지 말고도 사람에겐 ‘육감’이라는 감각이 있습니다.이건 ‘느낌’이나 ‘직감’, ‘무의식’ 같은 것이죠.조금 어렵게 들리죠?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미 많은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온 힐은 ‘잠..